나노벤처 교육 문의

나노벤처

1명이 10,000명의 AI 조직원을 지휘하는 시대

몇 사람의 팀이 100명 넘는 조직만큼 일합니다. 나노벤처는 AI 시대의 조직과 일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Nano Teams, Giant Impact

뫼비우스 띠, 나노벤처보라색과 파란색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한 추상적인 뫼비우스 띠. 배경이 투명한 편집용 벡터입니다.

멈추지 않는 에이전트 조직

제안서 생산신규 채널 실험매출 브리핑 자동화
특허 신규 발굴아이디어 구현고객 응대 고도화
홍보 자동화시스템 자동 개선콘텐츠 POC 고도화

AI 도구는 늘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가요?

툴을 아는 것과 조직이 달라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01 개인의 활용에 머문다

각자 잘 쓰는 도구는 생겼지만 팀워크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2 교육과 현업이 분리된다

좋은 인사이트를 들어도 다음 날 어떤 일을 바꿀지는 막막합니다.

03 한 번의 시도로 끝난다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시도에 반영하는 반복 구조가 필요합니다.

AX LEVEL

우리 기업의 AX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1. Lv.1

    질문하기

    궁금한 걸 물어본다

  2. Lv.2

    콘텐츠 생성

    이미지·영상·문서를 만든다

  3. Lv.3

    바이브코딩

    코딩을 시켜 프로그램을 만든다

  4. Lv.4

    에이전트 활용

    역할을 부여하고 일을 맡긴다

  5. Lv.5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로 조율한다

  6. Lv.6

    에이전트 조직운영

    에이전트 중심의 조직 운영, 구성원 각자는 사업 전체를 총괄하는 리더 역할

  7. Lv.7

    자율 진화

    목표 기반으로 스스로 개선한다

계정을 나눠 주고 개인이 잘 쓰는 수준은 1~3단계입니다. 조직의 속도는 4단계부터 달라집니다.

THE BOTTLENECK

개인은 빨라졌는데, 왜 조직은 빨라지지 않을까요?

AI 계정을 나눠 주고 개인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데서 멈추면, 조직의 생산성과 속도가 빨라졌다고 느끼기 어렵습니다. 일하는 프로세스와 방식은 그대로인데 텍스트·문서·이미지·코드 같은 산출물만 급속도로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검토·리뷰·승인 단계마다 병목이 쌓이고, 빨라지기는커녕 경쟁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AI로 생산 가속
  1. 01

    기획

    검토량 증가
  2. 02

    디자인

    리뷰 대기
  3. 03

    프론트엔드

    병목
  4. 04

    백엔드

    병목 심화
  5. 05

    보안

    검토 대기 폭증
  6. 06

    배포

    배포 대기
  7. 07

    QA

    검증 대기 폭증
  8. 08

    완성

    전체 속도 저하

AI는 생산을 빠르게 하지만, 검토해야 할 결과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각 단계의 병목이 쌓이면 전체가 더 느려집니다.

STRUCTURE SHIFT

AX 전환은 도구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일하는 구조를 바꾸는 일입니다.

지금의 방식

개인화된 AI 사용

각자의 컴퓨터·세션에 귀속됩니다.

직원 A개인 세션
직원 B개인 세션
직원 C개인 세션

대화와 맥락이 흩어집니다.

에이전트 중심 구조

구성원들의 지시

① 에이전트 창구모든 구성원의 지시와 대화가 한곳으로
② 오케스트레이터어느 에이전트에 맡길지 분배
③ 기획 에이전트
④ 실행 에이전트
⑤ 상황판모든 명령과 대화가 쌓이고, 누가 무엇을 시켰고 어디까지 됐는지 남는 곳
  • 모든 대화가 에이전트를 거칩니다
  • 일이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에이전트가 프로젝트와 일을 지휘하고 실행하는 주체가 됩니다

LEARNING ORGANIZATION

사람이 AI를 배우는 대신, AI가 우리를 읽고 배우게 해야 합니다

사람이 AI를 배우면

  • 프롬프트를 외운다
  • 잘 쓰는 사람만 잘 쓴다
  • 물어볼 때만 답한다
  • 우리 회사를 모른다

AI가 우리를 배우면

  • 우리 대화와 판단을 읽는다
  • 누가 시켜도 같은 품질
  • 먼저 챙겨서 가져온다
  • 우리 방식으로 일한다

구성원과 에이전트가 우리 일을 계속 배우게 만들면, 사람은 결정과 결과에 집중합니다.

JUDGMENT & RESPONSIBILITY

실행은 엄청나게 싸졌습니다. 판단과 책임이 훨씬 비싸졌습니다.

실행 비용
결정하고
책임지는 일의
비용이 커졌다

아무나 만들 수 있게 되자,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사람의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EVERYONE IS A LEADER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실행가로, 리더로 전환해야 합니다

관리자였을 때

  • 남의 일을 확인했다
  • 보고 라인을 관리했다
  • 성과는 팀원의 것이었다
  • 조직도 위에서 평가받았다

실행가·리더가 되면

  • 내가 직접 결과를 만든다
  • 매출과 비용을 본다
  • 성과는 내 이름으로 남는다
  • 만든 가치로 평가받는다

모든 구성원이 에이전트 팀을 이끌며 직접 성과를 만드는 실행가(Individual Contributor)이자 리더가 됩니다.

IRREPLACEABLE VALUE

조직에서 대체할 수 없는 네 가지 가치

  1. 01

    결정한다

    정보가 다 있어도 고르는 건 사람입니다

  2. 02

    책임진다

    AI는 결과에 이름을 걸지 못합니다

  3. 03

    끝까지 끌고 간다

    산출물이 아니라 매출로 닫습니다

  4. 04

    가속을 만든다

    같은 자원으로 속도를 올립니다

네 가지 모두, 오래 해 본 사람이 압도적으로 잘합니다.

Task Delegation → Goal Delegation

이제 AI에게 작업이 아니라 목표를 위임하고, 피드백을 줘야 합니다

보조도구일 때, 일을 잘게 쪼개서 시켰다

“자료 조사해줘”“문서 써줘”“화면 만들어줘”

실행력이 커질 때, 위임의 단위가 커진다

“다음 분기 재구매율을 20%에서 30%로 올려 줘. 매주 실험하고 결과를 보고해 줘.”
  • 조사
  • 가설
  • 대안
  • 실험
  • 비교
  • 검증

사람이 모든 작업을 지시하는 것에서, 사람이 목표와 기준을 정하고 결과에 피드백하는 것으로.

INTELLIGENCE CAPACITY

Headcount만 늘리지 말고, Intelligence Capacity를 늘려라

지금까지

Business Capacity
≈ Human Capacity

고객이 늘면 운영팀을, 프로젝트가 늘면 기획자와 개발자를 더 뽑았다

지능이 복제 가능한 자원이 되면

10 → 1,000

10개의 가능성을 검토하던 조직이 1,000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

“몇 명을 더 뽑아야 하지?”에서 “얼마나 큰 지능을 동원할 수 있는가?”로.

PROGRAM

AX에서 AO(Agentic Organization)으로의 전환을 위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 제안

대상과 목표에 맞는 형식을 고르면 상담에서 세부 운영안을 함께 조정합니다.

01

AI·AX 특강

임원과 리더

AI 도구보다 먼저 달라지는 산업과 조직을 이해하고, 전환을 이끄는 리더십의 공통 언어를 만듭니다.

대상 경영진, 임원, 조직 리더
구성 키노트, 사례 해설, 질의응답
02

AI·AX 솔루션 워크숍

팀 단위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AI 적용 과제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구체화합니다.

대상 현업 리더와 실행 팀
구성 업무 진단, 설계 스프린트, 실행안
03

인터랙티브 워크숍

전사와 규모별

AI 팀빌딩 실습으로 우리 조직의 실제 과제를 함께 정의하고, 실행 가능한 첫 워크플로우를 설계합니다.

대상 전사 구성원, 부서·직무별 팀
구성 인사이트, AI 팀빌딩 실습, 실행안 공유

연사 소개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 『나노벤처』 공저자

AI Agent로 일하는 방식과 조직 운영을 직접 바꾸고 실증한 창업자

「전속력AX로 우리 조직 10X 성장 만들기」

AI로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AI와 어떻게 함께 일할까를 결정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SW 개발·기획, KAIST 전산학 석사, TEDx·세바시 기획을 거쳐 피지털 경험 플랫폼 리얼월드(Realworld)를 만들었습니다. 사내에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구축해 ‘개인의 AI’를 ‘조직의 AI’로 옮기는 과정을 경영자로서 직접 설계·실행했고, 그 기록을 『나노벤처』에 담았습니다.

  • 400만리얼월드 누적 플레이
    창작자 2만 명
  • 8권『나노벤처』 외 저서 7권
  • Boldest 100GITEX ScaleX 2025
    두바이
  • 기네스세계 최대 규모
    집객 이벤트 (2024)

경영진 AX 특강·자문삼성 · SK · 현대차 · LG · 포스코 · 롯데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주요 이력

  • 2025GITEX ScaleX Boldest 100 Global Tech Startup 선정
  • 2024세계 최대 규모 집객 이벤트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 2022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유공 장관상
  • 2019–213년 연속 올해의 관광벤처 문체부 장관상
  • 2020대한민국 소셜벤처 대상
  • 2019한–스웨덴 대통령 경제사절단 동행기업
  • 2016–17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일자리·인재양성분과
  • 2004–11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SW 개발·기획

NANOVENTURE

나노벤처로 조직의 가속을 만드는 비밀 노하우를 담은 책

송인혁·이은영이 함께 쓴 『나노벤처』는 AI 시대의 나노조직으로 일하고 실행하는 방식의 대전환을 제시합니다.

작은 팀이 AI와 함께 어디까지 해낼 수 있을까요? 책에서 읽은 방법을 우리 팀의 업무에 적용해 봅니다.

나노벤처 책 표지

나노벤처 시리즈

『나노벤처』의 생각을
시리즈로 이어서 읽어보세요.

AI를 쓰는 개인에서 AI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여섯 가지 이야기로 일과 조직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전속력 AX’ 선언, 기업의 미래를 다시 정의하다

카드 1 / 16
전속력 AX, 기업의 미래를 다시 정의하다 — AI를 사용하는 회사에서 AI로 움직이는 회사로의 전환을 다룹니다

01 / 16

전속력 AX, 기업의 미래를 다시 정의하다

AI를 사용하는 회사에서 AI로 움직이는 회사로의 전환을 다룹니다. 개인의 도구 활용을 넘어 조직의 운영 방식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입니다.

검토를 넘어 실행으로 — AI의 변화 속도와 기업의 의사결정 속도 사이의 간극을 짚습니다

02 / 16

검토를 넘어 실행으로

AI의 변화 속도와 기업의 의사결정 속도 사이의 간극을 짚습니다.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기보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실행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AI 활용과 AX의 차이 — 문서와 검색이 빨라져도 회의와 결재 구조는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03 / 16

AI 활용과 AX의 차이

문서와 검색이 빨라져도 회의와 결재 구조는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생산성 향상을 조직의 변화로 연결해야 합니다.

개인의 생산성을 조직의 실행력으로 — 직원들이 AI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회사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04 / 16

개인의 생산성을 조직의 실행력으로

직원들이 AI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회사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협업과 결정, 실행의 흐름이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계정 지급 다음에 필요한 것 — AI 계정을 나누고 사용법을 교육하는 것만으로 전환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05 / 16

계정 지급 다음에 필요한 것

AI 계정을 나누고 사용법을 교육하는 것만으로 전환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목표와 데이터, 업무 절차 안에 AI가 들어와야 합니다.

나의 AI에서 우리의 AI로 — 개인을 돕는 AI를 넘어 함께 일을 끝내는 AI를 제안합니다

06 / 16

나의 AI에서 우리의 AI로

개인을 돕는 AI를 넘어 함께 일을 끝내는 AI를 제안합니다. 조직이 공유하는 목표와 업무를 중심으로 활용 범위를 넓힙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조직 —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연결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07 / 16

여러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조직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연결하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한 사람이 하나의 도구를 쓰는 방식에서 조직 전체의 협업으로 확장합니다.

부서 중심에서 실행 네트워크로 — 고정된 부서 경계를 넘어 목표에 맞춰 연결되는 조직을 제안합니다

08 / 16

부서 중심에서 실행 네트워크로

고정된 부서 경계를 넘어 목표에 맞춰 연결되는 조직을 제안합니다. 개인 보조에서 업무 수행과 전문 역할 분화, 에이전트 협업으로 이어집니다.

AX의 본질은 운영개선 — 새로운 도구의 추가보다 일하는 방식 전체의 재설계를 강조합니다

09 / 16

AX의 본질은 운영개선

새로운 도구의 추가보다 일하는 방식 전체의 재설계를 강조합니다. 조직의 운영 구조를 바꾸는 관점에서 AX를 바라봅니다.

첫 단계는 업무 해체 — 무슨 일을 하는지 정의하고 입력·판단·실행·검증으로 나눕니다

10 / 16

첫 단계는 업무 해체

무슨 일을 하는지 정의하고 입력·판단·실행·검증으로 나눕니다. 필요한 데이터와 최종 판단의 책임까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성장 공식을 다시 쓰다 — 일이 늘 때마다 사람과 관리 계층을 같은 비율로 늘리는 방식을 돌아봅니다

11 / 16

성장 공식을 다시 쓰다

일이 늘 때마다 사람과 관리 계층을 같은 비율로 늘리는 방식을 돌아봅니다. 시스템과 에이전트를 통해 조직의 실행 범위를 확장하는 관점입니다.

사람은 방향과 기준을 설계한다 — AI가 반복과 탐색, 작성과 전달을 맡을 때 사람의 역할도 바뀝니다

12 / 16

사람은 방향과 기준을 설계한다

AI가 반복과 탐색, 작성과 전달을 맡을 때 사람의 역할도 바뀝니다. 목표와 판단, 관계와 책임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작은 구조로 더 큰 일을 — 회의와 전달 단계, 반복 업무와 기다림을 줄이는 조직을 제안합니다

13 / 16

작은 구조로 더 큰 일을

회의와 전달 단계, 반복 업무와 기다림을 줄이는 조직을 제안합니다. 그만큼 실행 범위와 의사결정, 학습의 속도를 높이는 방향입니다.

이미 시작된 기업 구조의 변화 — 카드는 여러 기업의 AI 전환 움직임을 함께 제시합니다

14 / 16

이미 시작된 기업 구조의 변화

카드는 여러 기업의 AI 전환 움직임을 함께 제시합니다. 기업의 규모를 넘어 구조 자체가 달라지는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우리 회사는 AI로 움직이는가 — AI를 쓰고 있는지와 AI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구분해 묻습니다

15 / 16

우리 회사는 AI로 움직이는가

AI를 쓰고 있는지와 AI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구분해 묻습니다. 도구의 보유보다 실제 운영 방식의 변화를 점검하는 질문입니다.

『나노벤처』로 이어지는 이야기 — 송인혁·이은영의 『나노벤처』를 소개하는 마무리 카드입니다

16 / 16

『나노벤처』로 이어지는 이야기

송인혁·이은영의 『나노벤처』를 소개하는 마무리 카드입니다. AI와 함께 조직의 실행 범위를 넓히는 관점을 책으로 이어갑니다.

AX로 제기될 불편하고 무서운 현상들

카드 1 / 13
AI 네이티브 조직을 향한 질문 — AX가 고용과 관리, 기록과 실행에 던지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01 / 13

AI 네이티브 조직을 향한 질문

AX가 고용과 관리, 기록과 실행에 던지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조직의 기존 운영 기준을 다시 점검하는 시리즈입니다.

인력과 AI 실행 자원을 함께 보라 — 사람의 채용과 에이전트 실행 자원에 대한 투자를 비교합니다

02 / 13

인력과 AI 실행 자원을 함께 보라

사람의 채용과 에이전트 실행 자원에 대한 투자를 비교합니다. 조직의 역량을 인원수만으로 판단하지 말자는 관점입니다.

흩어진 계정에서 회사의 맥락으로 — 개인 계정에 흩어진 맥락은 조직의 자산으로 쌓이기 어렵습니다

03 / 13

흩어진 계정에서 회사의 맥락으로

개인 계정에 흩어진 맥락은 조직의 자산으로 쌓이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판단과 기록이 남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고용과 성장의 관계를 다시 묻다 — 직원 수의 증가를 성장의 증거로 보는 관점을 돌아봅니다

04 / 13

고용과 성장의 관계를 다시 묻다

직원 수의 증가를 성장의 증거로 보는 관점을 돌아봅니다. 인력을 더하기 전에 업무 구조와 실행 방식을 점검하자는 메시지입니다.

관리자의 역할이 달라진다 — 취합과 요약, 전달과 진행 확인은 자동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05 / 13

관리자의 역할이 달라진다

취합과 요약, 전달과 진행 확인은 자동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방향을 결정하고 사람을 판단하며 책임지는 역할이 더 중요해집니다.

잘하는 사람에서 잘 남기는 사람으로 — 개인의 머릿속에만 남은 지식은 조직이 이어 쓰기 어렵습니다

06 / 13

잘하는 사람에서 잘 남기는 사람으로

개인의 머릿속에만 남은 지식은 조직이 이어 쓰기 어렵습니다. 판단을 기록으로 남겨 회사의 능력으로 축적하는 일을 강조합니다.

일을 위한 일을 줄이다 — 불필요한 회의와 진행 확인, 자료 찾기와 중복 작업을 짚습니다

07 / 13

일을 위한 일을 줄이다

불필요한 회의와 진행 확인, 자료 찾기와 중복 작업을 짚습니다. 실제 성과에 쓰이는 시간과 조정에 쓰이는 시간을 구분해 봅니다.

채용 전에 업무를 점검하다 — 반복 여부와 사람의 판단,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질문합니다

08 / 13

채용 전에 업무를 점검하다

반복 여부와 사람의 판단,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질문합니다. 사람을 더하기 전에 필요한 업무 설계를 살펴보자는 제안입니다.

회의를 줄인 뒤 무엇이 남는가 — 정보 전달과 현황 취합을 위한 회의와 판단·합의를 위한 회의를 구분합니다

09 / 13

회의를 줄인 뒤 무엇이 남는가

정보 전달과 현황 취합을 위한 회의와 판단·합의를 위한 회의를 구분합니다. 공유 회의가 줄어들수록 기록의 품질이 중요해집니다.

AI가 읽을 수 있는 회사인가 — 무엇을 했는지뿐 아니라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도 남겨야 합니다

10 / 13

AI가 읽을 수 있는 회사인가

무엇을 했는지뿐 아니라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도 남겨야 합니다. 업무 기록과 판단 근거가 AI와 조직의 학습 기반이 됩니다.

파일럿에서 멈추는 이유 — AI가 실제 업무 흐름에 통합되지 못하는 문제를 짚습니다

11 / 13

파일럿에서 멈추는 이유

AI가 실제 업무 흐름에 통합되지 못하는 문제를 짚습니다. 개인 생산성에 머무는 활용을 조직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해야 합니다.

전환의 순서를 지키다 — 데이터 정리와 워크플로우 정의 뒤에 에이전트 배치와 학습을 연결합니다

12 / 13

전환의 순서를 지키다

데이터 정리와 워크플로우 정의 뒤에 에이전트 배치와 학습을 연결합니다. 기록과 구조를 갖추기 전에 사람부터 줄이는 접근을 경계합니다.

『나노벤처』의 AX 생존기 — 두 저자의 경험을 담은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13 / 13

『나노벤처』의 AX 생존기

두 저자의 경험을 담은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AI 시대에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지능이 가장 흔해지는 시대

카드 1 / 11
일과 사업을 다시 설계하는 관점 — 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질 때 일과 사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01 / 11

일과 사업을 다시 설계하는 관점

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질 때 일과 사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개인의 AI 보조에서 조직 전체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시리즈입니다.

지능의 희소성이 달라진다 — 사람의 제한된 시간에 맞춰 지능을 배분하던 구조를 돌아봅니다

02 / 11

지능의 희소성이 달라진다

사람의 제한된 시간에 맞춰 지능을 배분하던 구조를 돌아봅니다. AI를 필요에 따라 여러 곳에 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속도보다 문제 해결 방식 — 기존 일을 더 빨리 처리하는 데서 질문을 멈추지 않습니다

03 / 11

속도보다 문제 해결 방식

기존 일을 더 빨리 처리하는 데서 질문을 멈추지 않습니다. 더 많은 지능을 쓸 수 있다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다시 설계합니다.

순차 작업에서 병렬 탐색으로 — 조사와 기획, 제작과 검토를 한 줄로 잇던 방식을 확장합니다

04 / 11

순차 작업에서 병렬 탐색으로

조사와 기획, 제작과 검토를 한 줄로 잇던 방식을 확장합니다. 여러 관점과 가설을 함께 탐색하고 서로 검증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AI 비용을 보는 관점 — AI 사용료를 조직이 활용할 지능을 확보하는 비용으로 바라봅니다

05 / 11

AI 비용을 보는 관점

AI 사용료를 조직이 활용할 지능을 확보하는 비용으로 바라봅니다. 자동화 가능한 일에 사람의 시간을 계속 쓰는 비용도 함께 살펴봅니다.

개인 AI에서 조직의 지능으로 — 연구와 전략, 디자인과 코딩 등 다양한 역할을 연결합니다

06 / 11

개인 AI에서 조직의 지능으로

연구와 전략, 디자인과 코딩 등 다양한 역할을 연결합니다. 회사의 데이터와 맥락, 도구와 기준을 함께 쓰는 구조가 출발점입니다.

작업 대신 목표를 위임하다 — 작은 작업을 하나씩 지시하던 방식에서 위임의 단위를 넓힙니다

07 / 11

작업 대신 목표를 위임하다

작은 작업을 하나씩 지시하던 방식에서 위임의 단위를 넓힙니다. 사람은 목표와 기준을 정하고 AI는 조사부터 검증까지 연결합니다.

조직이 동원할 지능을 넓히다 — 사업 역량을 사람 수와 같은 크기로만 보지 않습니다

08 / 11

조직이 동원할 지능을 넓히다

사업 역량을 사람 수와 같은 크기로만 보지 않습니다. 더 많은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조직의 지능 활용 범위를 키웁니다.

리더는 지능의 배치를 설계한다 — 어떤 문제에 지능을 투입하고 어떤 맥락과 권한을 줄지 결정합니다

09 / 11

리더는 지능의 배치를 설계한다

어떤 문제에 지능을 투입하고 어떤 맥락과 권한을 줄지 결정합니다. 에이전트의 상호 검증과 사람의 개입 기준도 설계해야 합니다.

AI와 함께 강해지는 회사 — 문제 선택과 맥락, 워크플로우와 평가 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10 / 11

AI와 함께 강해지는 회사

문제 선택과 맥락, 워크플로우와 평가 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어떤 AI를 쓰는가를 넘어 지능을 어떻게 조직하는가를 묻습니다.

AI로 움직이는 회사로 — 『나노벤처』가 다루는 조직 전환의 방향을 소개합니다

11 / 11

AI로 움직이는 회사로

『나노벤처』가 다루는 조직 전환의 방향을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하는 개인에서 AI로 움직이는 회사로 관점을 넓힙니다.

AI 시대, 사람의 경쟁력

카드 1 / 10
사람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 보고와 진행 확인이 줄어드는 시대의 역할을 묻습니다

01 / 10

사람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보고와 진행 확인이 줄어드는 시대의 역할을 묻습니다. 무엇으로 조직에 가치를 만들 것인지 살펴보는 시리즈입니다.

팀에서 이미 달라지는 일 — AI와 함께 일하며 작업과 정리의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02 / 10

팀에서 이미 달라지는 일

AI와 함께 일하며 작업과 정리의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진도 확인과 보고 중심의 관리 역할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실행보다 판단과 책임 — 산출물을 만드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03 / 10

실행보다 판단과 책임

산출물을 만드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결정의 기준과 결과에 대한 책임이 사람의 핵심 역할로 남습니다.

대체하기 어려운 네 가지 가치 — 결정과 책임, 끝까지 완수하는 힘과 조직의 가속을 제시합니다

04 / 10

대체하기 어려운 네 가지 가치

결정과 책임, 끝까지 완수하는 힘과 조직의 가속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산출물 생산을 넘어 성과를 만드는 역할입니다.

경험이 판단의 가치가 된다 — 실행을 돕는 AI가 늘수록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의 의미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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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판단의 가치가 된다

실행을 돕는 AI가 늘수록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의 의미가 커집니다. 카드는 시니어의 가치를 이 관점에서 다시 바라봅니다.

신입에게도 필요한 완수의 힘 — 소통과 관계, 끝까지 마무리하는 태도와 책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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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에게도 필요한 완수의 힘

소통과 관계, 끝까지 마무리하는 태도와 책임을 강조합니다. 도구를 다루는 능력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관리자에서 실행가로 — 남의 일을 확인하는 역할에서 직접 결과를 만드는 역할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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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서 실행가로

남의 일을 확인하는 역할에서 직접 결과를 만드는 역할로 전환합니다. 직위보다 만들어 낸 가치와 성과를 중심으로 바라봅니다.

하루의 시간을 다시 쓰다 — 진행 취합과 보고서 작성 대신 실행안의 검토와 고객 만남에 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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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간을 다시 쓰다

진행 취합과 보고서 작성 대신 실행안의 검토와 고객 만남에 시간을 씁니다. 회의와 평가도 현황 공유보다 결정과 성과에 집중합니다.

사업의 시야를 가진 실행가 — 매출 기회를 찾고 비용을 줄이며 고객을 직접 만나는 역할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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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시야를 가진 실행가

매출 기회를 찾고 비용을 줄이며 고객을 직접 만나는 역할을 제안합니다. 생산성이 막힌 곳의 구조를 바꾸는 일도 실행가의 몫입니다.

『나노벤처』가 묻는 새로운 역할 — AI 시대의 조직과 사람을 다룬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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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벤처』가 묻는 새로운 역할

AI 시대의 조직과 사람을 다룬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어떤 결과를 책임질지 묻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님아, 그 대시보드를 만들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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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부터 만드는 AX를 돌아보다 — 통합 관리 화면과 산출물 보관만으로 AX가 완성되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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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부터 만드는 AX를 돌아보다

통합 관리 화면과 산출물 보관만으로 AX가 완성되는지 묻습니다. 대화와 실제 실행이 이어지는 구조를 살펴보는 시리즈입니다.

만든 화면과 기대한 변화 — 통합 대시보드와 작업 현황판에 거는 기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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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화면과 기대한 변화

통합 대시보드와 작업 현황판에 거는 기대를 보여줍니다. 화면을 만드는 일과 팀이 계속 사용하는 일 사이의 차이를 짚습니다.

에이전트가 보이는 것과 일하는 것 — 에이전트의 활동을 보여주는 화면이 실제 업무 연결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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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보이는 것과 일하는 것

에이전트의 활동을 보여주는 화면이 실제 업무 연결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팀이 일하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쓰이는지가 중요합니다.

업무 흐름에 연결되지 못한 AI — 모델의 성능만으로 도입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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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흐름에 연결되지 못한 AI

모델의 성능만으로 도입 성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도구가 실제 업무에 붙고 계속 쓰이는 구조를 강조합니다.

소통과 산출물 사이의 단절 — 논의와 현황, 결과물이 서로 다른 도구에 흩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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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산출물 사이의 단절

논의와 현황, 결과물이 서로 다른 도구에 흩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맥락을 연결해야 합니다.

따로 들어가야 하는 화면의 한계 — 익숙한 메신저와 별도 대시보드의 사용 습관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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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들어가야 하는 화면의 한계

익숙한 메신저와 별도 대시보드의 사용 습관을 비교합니다. 확인하러 가야 하는 화면보다 일상 업무 안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일하는 대화 안으로 들어가다 — 카드는 Y Combinator의 사내 에이전트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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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대화 안으로 들어가다

카드는 Y Combinator의 사내 에이전트 사례를 소개합니다. 별도 화면보다 이미 소통하는 공간에 실행 기능을 연결하는 관점입니다.

대화 속에서 함께 일하는 AI — Slack과 Sila, 유니크굿컴퍼니의 AXIT 사례를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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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에서 함께 일하는 AI

Slack과 Sila, 유니크굿컴퍼니의 AXIT 사례를 함께 제시합니다. 사람이 결정하고 소통하는 자리에 AI의 실행을 연결하는 공통점을 짚습니다.

발견부터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 — 채널의 버그 보고에서 맥락 파악과 코드 제안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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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부터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

채널의 버그 보고에서 맥락 파악과 코드 제안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사람이 확인한 뒤 반영하는 과정까지 대화 안에서 연결합니다.

습관에 연결하는 전환 — 새 화면을 배우게 하기보다 이미 쓰는 공간에 기능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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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연결하는 전환

새 화면을 배우게 하기보다 이미 쓰는 공간에 기능을 연결합니다. 팀 전체가 자연스럽게 계속 쓰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소통과 실행을 잇는 에이전트 — 대화와 문서, 고객 문의를 읽고 같은 자리로 결과를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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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실행을 잇는 에이전트

대화와 문서, 고객 문의를 읽고 같은 자리로 결과를 돌려줍니다. 사람은 정리된 내용과 제안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늘 확인할 세 가지 질문 — 팀이 자주 여는 창과 결정이 남는 곳, 대시보드의 실제 사용자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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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인할 세 가지 질문

팀이 자주 여는 창과 결정이 남는 곳, 대시보드의 실제 사용자를 점검합니다. 화면보다 대화와 실행의 연결 상태를 보자는 제안입니다.

관리 화면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로 — 대시보드가 현황을 보여준다면 에이전트는 실행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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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화면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로

대시보드가 현황을 보여준다면 에이전트는 실행을 맡습니다. 회사를 움직이는 협업 구조를 만들자는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나노벤처』로 이어 읽기 —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을 다루는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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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벤처』로 이어 읽기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을 다루는 『나노벤처』를 소개합니다. 관리와 실행의 구조를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슬기로운 우리 회사 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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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회사에서 AI로 움직이는 회사로 — 우리 회사의 AX를 함께 시작하는 이야기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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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회사에서 AI로 움직이는 회사로

우리 회사의 AX를 함께 시작하는 이야기를 엽니다. 도구를 갖추는 일을 넘어 사람과 AI의 협업 방식을 묻습니다.

계정을 나눠준 다음의 일 — AI 계정을 나눠준다고 AX가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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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나눠준 다음의 일

AI 계정을 나눠준다고 AX가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조직이 함께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뒤따라야 합니다.

자동화는 버튼 하나가 아니다 — 실행 버튼 뒤에 필요한 데이터 정리와 업무 설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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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는 버튼 하나가 아니다

실행 버튼 뒤에 필요한 데이터 정리와 업무 설계를 보여줍니다.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는 과정과 구조를 먼저 살펴봅니다.

일은 맡겨도 책임은 남는다 — AI에게 일을 맡길 수 있어도 결과의 책임까지 넘길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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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맡겨도 책임은 남는다

AI에게 일을 맡길 수 있어도 결과의 책임까지 넘길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 검토하고 판단해야 할 역할을 확인합니다.

대표의 변화와 회사의 변화 — 대표가 먼저 AI를 익혔다고 회사 전체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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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변화와 회사의 변화

대표가 먼저 AI를 익혔다고 회사 전체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이 함께 변화에 참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AI와 잘 일하는 회사 — 대표 한 사람의 활용 능력을 넘어 팀 전체의 협업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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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AI와 잘 일하는 회사

대표 한 사람의 활용 능력을 넘어 팀 전체의 협업을 강조합니다. 함께 쓰고 함께 일할 때 조직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저절로 바뀌는 회사는 없다 —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만드는 노력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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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바뀌는 회사는 없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만드는 노력을 돌아봅니다. 변화를 이어 가는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마무리입니다.

READER VOICES

『나노벤처』를 먼저 읽은 사람들의
진짜 반응입니다.

독자 인증 사진 후기 사진

드디어왔다

드디어왔다

독자 인증 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realworld_eunyoung 후기 사진

읽다가 손에 땀이 난다.

읽다가 손에 땀이 난다. 벼랑 끝에서 꺼내 드는 두 대표의 필살기.. 사업하는 사람은 안다. 이게 남 얘기가 아니라는 걸.

@realworld_eunyoung 인스타그램 스토리, #점심시간막간독서
독자 후기 후기 사진

첫페이지부터 눈물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같은 시기 사업을 시작하신 분이다. 송인혁 대표님^^ 책을 접하고 깜짝 놀랐다. 같은 시기에 같은 어려움을 겪으시고, 같은 고민을 통해 오늘을 살고 있다니...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을 가지고 계신 이 시대의 대표님들~ 그리고 대표님을 꿈꾸고 계신분들께 권합니다.

독자 후기 인스타그램 피드
조인혜 님 후기 사진

아직도 감동의 도가니탕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아직도 감동의 도가니탕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ㅎㅎ 집에 와서 나노벤처 서문 읽는데 가슴이 엉엉 울더라구요. 그 시간을 잘 견뎌내셔서 어제처럼 좋은 자리가 만들어졌으니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경영이야 늘 고민과 고통을 수반하지만 앞으로는 큰 어려움없이 롱런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조인혜 님 전속력 AX 포럼 참석자
co****** 후기 사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조직의 크기가 곧 경쟁력이던 과거의 비즈니스 공식을 완전히 깨뜨리는 충격적이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co****** 교보문고 종이책 구매자 리뷰
Benjamin Jeongwon Ryu 후기 사진

직원들에게 먼저 읽히는 책

송인혁 대표님의 처절한 AX 전투일지를 10권 사서 직원들에게 돌렸다. 추석 때 읽고 독후감 쓰라고! ㅎㅎ

Benjamin Jeongwon Ryu 페이스북 게시물

FAQ

AX 교육을 알아보실 때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교육 문의에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정리해 회신합니다.

AX 교육은 일반적인 AI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요?

AI 교육이 도구 사용법을 익히는 자리라면, AX 교육은 조직이 일하는 구조를 바꾸는 자리입니다. 실습에서 우리 조직의 실제 업무를 골라 워크플로우로 만들고, 그날 바로 돌려 봅니다.

AI 전환을 처음 시작하는 조직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AI·AX 특강으로 조직 전환의 공통 언어를 만들거나, 인터랙티브 워크숍으로 함께 경험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습 준비물과 진행 방식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경영진·임원 대상 AX 전환 특강만 따로 요청할 수 있나요?

네. AI·AX 특강은 목적에 따라 30~90분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산업과 사업 특성에 맞춰 사례와 시연 화면을 조정하고, 질의응답 시간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인원과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일정·인원·비용은 목적에 따라 협의로 정합니다. 교육 문의에 목적과 인원, 희망 시기를 남겨 주시면 그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안을 정리해 회신합니다.

워크숍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AI·AX 솔루션 워크숍에서는 우리 조직의 업무 진단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실행안을 구체화합니다. 인터랙티브 워크숍에서는 팀이 함께 과제를 정의하고 첫 실행안을 공유합니다.

AI 팀빌딩이나 팀워크 워크숍으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실습을 팀 단위로 편성해 같은 업무를 함께 워크플로우로 만드는 AI 팀빌딩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한 팀이 한 워크플로우를 완성하며 역할과 기준을 맞추기 때문에 협업 방식과 팀워크가 함께 정리됩니다.

조직문화나 리더십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나요?

리더가 먼저 특강에서 전환의 기준을 잡고, 구성원이 같은 자리에서 실습으로 확인합니다. 결정과 근거가 조직에 남는 방식으로 일하게 되면서 조직문화와 리더십의 언어가 함께 바뀝니다.

전속력 AX

우리 조직은 어디서부터
바꾸면 좋을까요?

프로그램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목적과 인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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